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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2’, 피오 김치밥-안재현 떡볶이-강호동 신메뉴 냉국수…레시피 모아 보기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6.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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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강식당2’ 속 먹음직스러운 메뉴들의 레시피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멤버들이 백종원에게 김치밥 메뉴를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이 알려준 히든카드이자 피오의 김치밥 레시피는 이러하다.

주재료인 김치를 다져준 후, 파 두컵 반 정도를 넣고 파 기름을 낸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진간장, 황설탕 등으로 양념을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불맛을 살리기 위해 가장자리 쪽으로 양념을 넣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고춧가루를 넣어 김치밥 베이스를 완성한다.

tvN ‘강식당2’ 방송 캡처
tvN ‘강식당2’ 방송 캡처

완성된 김치밥 베이스를 밥과 잘 섞은 뒤 기름을 두른 팬 위에 올린다.

피자치즈를 얹고, 뚜껑을 엎어 30초 정도 기다리면 치즈가 녹아 아주 맛있는 김치밥이 완성된다.

이와 함께 안재현의 떡볶이와 콰트로 튀김 레시피 또한 눈길을 끌었다. ‘강볶이’의 메인 메뉴인 떡볶이에 올라가는 콰트로 튀김은 말 그대로 4가지 색 채소를 튀겨 만든 튀김이다.  
 
고구마, 당근, 비트, 시금치, 깻잎을 손가락 길이로 채썬다. 그 다음 각 재료에 반죽옷을 입히고 채반에 4등분이 되도록 정갈하게 올려놓는다.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얹고 달군 기름에 넣고 튀기면 완성이다.

짜장떡볶이는 먼저 양파 3컵과 대파를 다진 뒤 후라이팬에 볶아 파기름을 낸다. 여기에 다진고기, 양파, 생강을 넣고 볶으면서 불맛을 더해준다. 진간장 1/3컵과 굴소스, 춘장으로 양념을 만들어 준다. 여기에 떡과 어묵을 넣어주면 된다.  

한편, 백종원으로부터 ‘니가 가락 국수’를 전수받는 강호동은 더워진 날씨를 공략한 신메뉴 냉국수(니가 가락 냉국수)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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