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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나이 잊은 미모…‘여전한 아름다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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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김사랑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한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그는 1978년 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어쩌면 좋아’, ‘미나’, ‘천년지애’, ‘이 죽일 놈의 사랑’, ‘왕과 나’, ‘도코, 여우비’,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드라마 ‘어비스’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드라마며 박보영, 안효섭, 이성재, 이시언, 한소희 등이 출연한다.

‘어비스’는 총 16부작으로 지난 28일 8회까지 방영됐으며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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