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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Paul Kim), 윤딴딴과의 변함없는 친분 과시…“노래 너무 좋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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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현서 기자) 폴킴이 윤딴딴과의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했다.

12일 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듣고있지롱 #노래넘좋지롱 #이렇게안부전해도되나용 #잘살고있지롱 #나도잘살고있지롱 #윤딴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폴킴은 윤딴딴의 어깨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코믹한 포즈에 시선이 집중된다.

해당 사진을 본 윤딴딴은 “형 보고싶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폴킴 인스타그
폴킴 인스타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날 신발 굽이 저렇게나 높았던가” “진짜 김태형 넘 귀여워서 낼 시험공부 안할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2세인 폴킴은 2014년 디지털 싱글 ‘커피 한 잔 할래요’로 가요계에 입성했다.

이후 ‘너를 만나’, ’초록빛’, ‘모든 날, 모든 순간’, ‘사랑 알 수 없나봐’ 등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폴킴은 ‘아이돌룸’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폴킴은 몇 달 전 홀로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 뷔가 먼저 다가와 챙겨줬다고 밝혔다.

이어 뷔와 연락처를 교환하고 함께 식사까지 하게됐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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