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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김재중, 박나래와 패널로 출격…“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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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재중(나이 34세)이 ‘연애의 맛 시즌2’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2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 “연애의 맛”시즌2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연애의맛 #TV조선”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연애의 맛’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강렬한 색상의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돋보이는 외모가 시선을 끈다.

특히 비현실적으로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등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김재중 갤러리
김재중 갤러리

이를 본 누리꾼들은 “10년 만에 나오는 방송이라니 너무 축하해요!”, “재중오빠 덕분에 연애의 맛 처음으로 봅니다”, “이걸 계기로 한국 방송에서 더 많이 봤으면 좋겠다”, “언제 와서 녹화까지 다 마치고 간 거지? 김재중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은 오늘 방송되는 ‘연애의 맛 시즌2’에 박나래와 함께 패널로 출연한다.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재중은 스튜디오에서 VCR로 오창석-이채은, 고주원-김보미, 이형철-신주리, 천명훈-김시안 등의 소개팅 과정을 지켜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김재중이 약 10년 만에 출연하는 국내 예능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숨가쁘게 활동 중인 김재중은 이번 녹화를 위해 일본에서 한국까지 찾아와 녹화를 마치고 다시 일본으로 떠났다는 후문. 

평소 센스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사랑받는 그가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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