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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임채무, 오기택의 ‘영등포의 밤’ 70대 나이 잊은 열창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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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비(雨)’ 편을 방송했다.

10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송대관, 장보윤, 홍민, 최유나, 임영웅, 양하영, 오로라, 박혜신, 김목경, 고병희, 나미애, 선우혜경, 배일호, 강혜연, 임채무, 최진희, 남일해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임채무는 오기택의 ‘영등포의 밤’을 불러 70대 나이를 잊은 열창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5년 ‘천생연분’을 발표하는 등 배우 뿐 아니라 가수로도 활동해 왔다.

한편, 임채무의 나이는 1949년생으로 71세다. 지난 1973년 MBC 6개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47년차의 연예계 대선배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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