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요무대’ 김용임-강민주, 나이 잊은 동갑내기의 열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03 22: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호국보훈 6월의 노래’ 편을 방송했다.

3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문정선, 민수현, 김용임, 강민주, 박진도, 우순실, 장민호, 서주경, 김다나, 류기진, 이동준, 진미령, 김국환, 김상배, 솔리스츠, 신델라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김용임과 강민주는 공연 초반부 연달아 이인권의 ‘귀국선’과 현인의 ‘고향만리’를 불러 나이 잊은 열창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두 사람은 공연 막바지에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불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용임과 강민주의 나이는 동갑내기다. 1965년생 55세로 같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