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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소지섭과 부부 케미 어땠나?…함께 찍은 셀카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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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소지섭과 손예진이 완벽한 부부 케미를 선보였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개봉 당시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만나러갑니다 #무대인사 곧 만나요!!”라는 내용과 함께 소지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과 소지섭은 귀엽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볼터치 효과를 더한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한층 더 깜찍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인스타그램

지난해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소지섭과 손예진은 각각 우진과 수아를 연기하며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과거 대학생 시절 등의 모습을 직접 연기하는 등 동안 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소지섭과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일본 소설가 이치카와 다쿠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소설은 2005년 동명의 일본 영화와 드라마로 먼저 제작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 버전으로 개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이장훈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해 260만227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7세다.

1999년 한 CF를 통해 데뷔한 이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을 통해 청춘스타로 자리잡았다.

이후 손예진은 ‘클래식’,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통해 멜로 영화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청순한 이미지의 배우로 성장했다.

또한 ‘연애시대’, ‘아내가 결혼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비밀은 없다’, ‘덕혜옹주’ 등을 통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1977년생인 소지섭의 올해 나이는 만 41세다.

소지섭은 1995년 데뷔 이후 ‘남자셋 여자셋’, ‘유리구두’, ‘천년지애’,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주군의 태양’, ‘영화는 영화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최근 소지섭은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인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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