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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어학연수 중인 근황 모습 눈길 “선물 같은 사진”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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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김태리의 어학연수 중인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8일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 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분~~궁금하셨죠? 해외 체류 중인 김태리 배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합니다!!-#제이와이드컴퍼니 #jwidecompany #김태리 #kimtaeri #선물 같은_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이와이 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제이와이 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김태리는 극단에서 활동하다가 2014년 더바디샵 CF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정식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각종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가 출연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등이 출연했다.

김태리는 영화 ‘승리호’에 캐스팅을 확정 짓고 7월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해졌다.

‘승리호’(가제)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를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볼거리와 스토리로 무장한 색다른 SF 대작으로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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