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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전소미, 악동뮤지션 이찬혁 면회 안 간 이유? “초면이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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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는 형님’ 전소미가 이찬혁 면회에 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새 출발을 앞둔 악동뮤지션과 전소미가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JTBC ‘아는 형님’ 방송캡쳐 

이날 강호동은 이찬혁이 걸그룹 사이에서 인기가 장난이 아니라며 말문을 열었다.

당사자인 이찬혁은 금시초문하는 모습에 김희철은 “어떤 걸그룹 누가? 면회온 걸그룹 없었어?”라고 물었다.

이찬혁은 “걸그룹은 없었고 사실 부모님과 수현이밖에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때 “소미는 왜 안갔어?”라는 김희철의 물음에 전소미는 “난 초면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치 조세호의 ‘모르는데 면회를 어떻게 가요’를 떠올리는 말투에 아형 멤버들은 “조세호인줄 알았다”며 빵 터졌다.

이찬혁은 사실 한 번 본적이 있다고 하자 전소미는 “아 봤군요”라며 뒤늦게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며 소속사는 더블랙레이블이다.

9일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전소미 솔로 데뷔를 알렸다.

13일 공개될 전소미의 솔로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 ‘벌스데이’와 자작곡 ‘어질어질(Outta My Head)’까지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벌스데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전소미’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이자 더블랙레이블의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가 작곡했으며, 전소미가 직접 공동 작곡에 참여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연속 세 장의 티저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한 전소미는 신보 발매 전까지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를 오픈 할 계획이다.

전소미의 데뷔 싱글 ‘벌스데이’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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