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호구들의 감빵생활’ 모모랜드 주이, 김종민 빈자리 활약…갓세븐 JB ‘돌아온 마피아 촉’에 ‘부크박스 세븐틴 승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갓세븐 JB가 돌아오고 모모랜드 주이가 김종민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마피아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MC 김태진과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가수 김종민, 배우 이상엽, 개그맨 황제성, 장도연, 아이즈원 최예나, 배우 한보름 등 출연진들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게 됐다.

모모랜드 주이는 자리를 비운 김종민 대신 출연하게 됐는데 등장과 동시에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주이는 이수근의 “김종민 왜 끝 인사도 안하고 갔어”라고 농담을 하자 “오늘 꼭 이기고 종민 오빠 대신 제가 이 자리를 꿰차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주이는 방송을 위해 호구들의 감빵생활 전 회차를 시청하고, 캐릭터 분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근은 가장 무서운 사람이다. 다 찔러보는데 난 그거에 약하다. 예나는 학교 동창인데 학교에서 조용한데 존재감이 있던 친구였다. 그런데 여기서도 잘하더라고 말했다.

주이는 정형돈에게는 데뷔하자마자도 말했었는데 여전히 우리 엄마를 닮았다고 말하며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 고정멤버 갓세븐 JB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JB가 없는 동안 그 빈자리를 그룹 멤버 마크와 뱀뱀이 자리를 대신 채워줬었다.

JB는 그 동안 자신의 빈자를 채워줬던 마크와 뱀뱀에 대해 “노답이었다”라고 말했고 MC 김태진도 “마크와 뱀뱀도 JB에 대해 노답이라고 했다”라고 답했다. 

주이는 교화활동 '한곡 줍쇼' 코너에서는 '전국노래자랑'에서 '할담비'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던 지병수 할아버지의 안무를 보고 맞추는 게임이었다.

정직반의 JB가 핑클의 '영원한 사랑'의 노래 제목을 맞추고  있던 세븐틴 승관이 부스박스라는 별명답게  가사를 맞추면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또한, 첫번째 그림 패널티는 패배한 정직반이 하게 됐고 주이는 자신이 마피아라고 하면서 오히려 멤버들을 혼란에 빠트렸고 예나는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피아로 의심을 받게 됐다. 

하지만 결국 첫 번째 마피아로 이수근이 밝혀지게 됐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0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