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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생방송 투데이’ 순도 100% 무결점 메밀국수&묵사발+망리단길 맛집(무지개밥&로푸드도넛&무카레)+월 매출 8천, 호캉스 대박집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5.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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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0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 (생방송투데이 맛집오늘)

‘고수뎐’ 코너에서는 순도 100%, 무결점 메밀국수 & 묵사발편으로 꾸며졌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가게 안은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고수는 15년의 노력 끝에 순도 100% 무결점 메밀국수를 완성했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메밀국수는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매콤함으로 더위를 다스리는 비빔 메밀국수 또한 별미다.

양념장과 하나된 붉은 메밀 면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돈다.

고추장이 많이 안들어가서 텁텁하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맛도 맛이지만 양 또한 그릇이 넘칠 것처럼 푸짐하다.

손님들은 여름이 되면 이곳 생각이 많이 나서 자주 온다, 옛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것처럼 담백하고 시원하다고 말했다.

에어컨 뺨치는 시원한 육수와 어머니의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메밀면까지.

고수는 산지에서 갓 도착한 신선한 메밀을 사용한다.

단 하나의 이물질도 절대 용납할 수 없기에 꼼꼼하게 이물질을 제거해준다.

또 메밀향을 그대로 살리고자 직접 제분한다.

순도 100% 메밀을 만들기 위한 고수의 이유있는 고집이다.

고수는 수시로 얼음에 손을 담그며 반죽을 이어갔다.

고수는 “메밀이 쉽게 부패되기 때문에 손의 체온에 의해 부패될 수 있다. 그래서 고통스럽지만 얼음에 손을 담그며 반죽을 한다”고 말했다.

‘이 동네 환상의 코스’ 코너에서는 광합성의 맛, 망리단길 힐링 로드편으로 꾸며졌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무지개밥&삼색소보로덮밥 맛집, 로푸드 도넛 맛집, 무 카레 맛집이 소개됐다.

먼저 소개된 무지개밥 맛집에서는 알록달록 비주얼을 자랑하는 밥이 나왔다.

다양한 채소에 사장님만의 특제소스를 볶아 밥위에 올려주면 무지개밥이 완성된다.

12가지 풍성한 채소와 바삭한 닭튀김까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손님들은 짭조름하면서도 아삭한 무지개밥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손님들은 건강하게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채소가 다 잘 어우러져서 맛있다고 말했다.

이집의 또다른 별미는 삼색소보로덮밥이다.

이어 살이 찌지 않는 디저트 가게가 소개됐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로푸드 도넛 맛집이다.

설탕부터 달걀, 유제품, 밀가루, 쌀가루까지 전부 들어가지 않은 도넛이다.

재료부터 과정까지 평범하지 않다.

몸에 좋은 곡류, 슈퍼푸드가 주재료다.

바삭한 식감과 새콤한 필링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이곳에서는 디저트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손님들은 “씹을수록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향이 되게 진하고 묵직해서 맛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무 카레 맛집이 소개됐다.

카레에 무가 들어가 있다.

무와 카레의 이색 만남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주인장은 “인도식, 일본식도 아니고 저희 스타일이다. 한국에 맞게 창작한 창작요리다”고 말했다.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월 매출 8천! 문래동 시선강탈 호캉스 대박집편으로 꾸며졌다.

문래동에 가본 사람들은 모두 다 알만큼 대박집이다.

눈에 띄는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독 연인들이 많이 방문한다.

가게 안은 손님들로 이미 만석이었다.

샹들리에,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진짜 코코넛으로 만든 메뉴 또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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