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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유치원 시절 사진 공개해 눈길…“어린 시절부터 완성형 선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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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학예회에서 부채춤을 추고 있는 저의 어릴적 모습이에요”라는 글과 ㅎ마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한복 차림으로 부채를 들고 춤을 추는 모습이다.

지금과 전혀 달라진 게 없는 그의 빼어난 미모와 선수 시절 보여준 특유의 표현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아 인스타그램
김연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헉....귀여워 죽음♥”, “귀요미 퀸연아”, “이세상 귀여움이 아닙니다 연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김연아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이자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다.

현역 당시 세계신기록을 11회나 경신한 압도적인 실력의 선수였으며, 은퇴 이후에는 대학원을 다니며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서 단독 성화 점화자로 등장했으며, 이후로는 2018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에 출연해 오랜만에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6월 6일부터 3일간 펼쳐지는 2019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에 출연하며, 새 갈라 프로그램 다크아이즈와 이슈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직 공연이 2주 이상 남았음에도 일부 구역의 경우 이미 티켓이 매진되는 등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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