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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기(딸)에 이어 둘째 득남’ 한가인, 나이 잊은 미모…‘연정훈과 결혼 후 나날이 이뻐져’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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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한가인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가인 미모’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이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얼마 전 둘째를 득남했다.

한가인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가인 배우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가인 배우는 5월 13일 오후 2시경,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큰 축복 부탁드리며 언제나 한가인 배우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연정훈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정훈 배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연정훈 배우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금일(13일) 오후 2시경, 한가인 배우가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연정훈 배우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아내의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새로운 식구와 함께 나아갈 연정훈 배우에게 큰 축복 부탁드립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앞서,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2016년 4월에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3년 만에 둘째를 득남했다.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연정훈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둘은 4살 차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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