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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금새록, 종영 후 단발로 깜짝 변신…‘상큼함 U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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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금새록이 ‘열혈사제’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금새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현 원장님의 손길로 단발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한 금새록이 담겼다. 

한층 더 상큼해진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금새록의 깊은 쇄골라인과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열혈사제 시즌2에서 만나요!”, “와 단발도 잘 어울리네요”, “단발 너무 예쁘잖아요!”, “열혈사제 잘 봤어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금새록 인스타그램
금새록 인스타그램

금새록은 지난달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금새록은 정의감 가득한 강력반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액션부터 러블리한 면모까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금새록은 드라마 초반 스웩 충만한 신참 형사로 등장해 어설픈 랩과 강렬한 액션을 선보여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김성균(구대영 역)과 김남길(김해일 역)의 든든한 아군으로 ‘구담구 카르텔’을 척결하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모습과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금새록은 당차고 정의로운 형사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을 더해 시청자들에게 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구담 어벤져스’의 막내로 김성균, 김남길, 이하늬(박경선 역)와의 연기 호흡도 좋아 막강 공조 케미를 선보여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한편, 금새록은 ‘열혈사제’ 종영 후 곧바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의 캐스팅 소식을 알려 연이은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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