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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 시카고 쇼케이스 소감 전해…‘미모가 감격실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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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범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위터에 “Thank you Chicago!! I Love You♥ 정말 최고였어요 오늘 쇼케이스에 와주신 팬분들 그리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저희 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깜찍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밤규아 오늘 무대도 너무 빛났던거 알즹?! 두 번째 스케도 수고했어!!!!”, “범규야 사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트위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트위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는 2001년생으로 올해 19세를 맞이했다.

그는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 쇼케이스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데뷔 무대의 막을 올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탄소년단(BTS) 동생 그룹’으로 이름을 알리며 유튜브 인트로덕션 영상부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슈퍼루키’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일본 오리온 주간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200’차트에서는 140위에 드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데뷔 첫 주만에 SBS MTV ‘더쇼’에서 에 1위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그들은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활동을 마친 후 ‘Cat & Dog’으로 후속곡 활동을 했다. 현재는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상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플레이스테이션 씨어터(PlayStation Theater)를 시작으로 첫 해외 쇼케이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시카고, 올랜도, 애틀랜타,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6개 도시에서 ‘TOMORROW X TOGETHER SHOWCASE: STAR in US’를 개최하고 있다.

이후 6월 ‘2019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에 참석하며 ‘글로벌 슈퍼루키’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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