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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미모만큼이나 훈훈한 마음씨 드러내…‘미혼모 후원 인증’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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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화요웹툰 ‘여신강림’이 업데이트 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올라온 ‘여신강림’ 58화는 현재 평점 9.95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총 평균 별점 9.9점이라는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신강림’은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된 평범한 주인공 임주경을 주제로 그려나가는 웹툰이다.

이는 야옹이 작가의 작품으로 예쁜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야옹이 작가는 얼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야옹이 작가가 미혼모를 위해 후원를 했다는 기부 증명서다.

특히 미모만큼이나 훈훈한 마음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래는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전문이다.

유느님 기부소식을 듣고 저도 동참합니다

미혼모에 대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해요, 
혼자 아이를 키우며 얼마나 힘든 시간을 책임감으로 이겨내고 있을지.. 용기있는 엄마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저 혼자만의 기부가 아닌 여신강림 독자님들과 함께하는 기부라고 생각해요.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 모두들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애란원 에 정기적인 기부와 더불어 후원물품지원을 하려고 해요.

금전적인 후원이 아니더라도, 아이용품, 아이의류, 엄마의류 등의 지원이나, 자원봉사 등의 방법이 있으니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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