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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민 여러분’ 최시원, 국회의원 민원 분양사기 양동근-김기남-이유영과 일망타진…김민정은 ‘김민재와 손 잡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1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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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국민 여러분!’에서 최시원의 본격 국회의원 적응기가 펼쳐졌다. 

13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국민 여러분!’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사깃꾼 정국(최시원)이 노련한 정치가 수일(유재명)이 음주운전으로 덫에 걸리고 상진(태인호)과 간발의 차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선거 후 상진(태인호)는 경애(길해연)와 술자리를 했고 경애는 상진에게 “왜 얘기하기 않았냐”라고 하며 정국의 사깃꾼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자 상진(태인호)은 경애(길해연)에게 “미영은 포기할 수 없겠더라”고 고백했다. 

한편, 정국(최시원)은 후자(김민정)에게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

정국(최시원)은 철수(양동근), 승희(이주명), 박부장(김기남)과 국회의원 사무실에 입성했지만 무료함으로 견딜 수 없었다.

그러자 박부장(김기남)은 정국(최시원)에게 “오늘 젊은 국회의원들이 회식을 하는데 그곳에 한번 참여 해봐라”고 제안했다.

정국은 미영(이유영)에게 전화를 걸어서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환영회를 열어준다”고 하며 거짓말을 하고 회식자리에 갔지만 남하(김민재)를 중심으로 정국(최시원)을 왕따시키게 됐다.

한편, 정국(최시원)은 국회의원이 된 후 처음으로 민원을 받게 됐고 그것은 정국의 전문분야인 분양사기였다.

정국(최시원)은 주명(김의성)을 찾아가서 민원을 받게 됐는데 박회장(김민정)이 “튀는 짓 하지 말라고 했는데 괜찮겠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명(김의성)은 정국에게 “국회의원이 국민 민원 해결해 주는게 왜 튀는 짓이냐? 해라”고 했고 정국은 분양사기 전문가 동생 미진(박경혜)을 시켜서 사기꾼의 사무실을 찾아냈다.

정국은 철수(양동근), 박부장(김기남)과 함께 사기꾼의 사무실을 찾았다.

박부장(김기남)은 많은 사깃꾼을 보고 정국에게 “내가 양정국 의원의 보좌관인데 제가 나서도 되겠냐? 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누구에게 맞아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너는 나에게 헛점을 보였어. 지금까지 입술을 다섯번이나 깨물었지. 덤벼”라고 하며 무술을 선보였다.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박부장(김기남)은 호기롭게 싸움을 시작했지만 바로 정국 일행이 위기에 몰리게 됐다. 

그 때 미진(박경혜)의 전화를 받고 나타난 미영(이유영)과 형사팀이 나타나게 됐고 사깃꾼들에게 “누구니 내 남편 건든 새끼가 다 덤벼”라고 했고 일망타진하게 됐다. 

또 후자(김민정)은 남하(김민재)와 따로 만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국민 여러분!’은 8회 시청률이 7.9%로 밝혀졌고 시청자들에게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회당 35분 36부작으로 25, 26회를 방영했다.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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