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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3’ 이하나, 도강우 찾아 일본으로 건너가 ‘첫방송부터 강렬한 모습’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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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보이스3’ 이하나가 촬영 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하나는 자신의 SNS에 “촬영가기 전 한컷! 드디어~~ 많이 기다려 주신 보이스3, 오늘 첫방송이네요 보이스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 또 보이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 또 관심가져 주시는 분들 등, 모든분들~~ 정성껏 열심히 차린 저희 드라마 모쪼록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나는 대본집과 함께 미소지은 채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그동안 보이스를 사랑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하나의 진심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하나 SNS
이하나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기다려서 너무너무 기대돼요”, "하나언니 진짜 사랑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연출 남기훈|극본 마진원) 1회에서는 강권주(이하나 분)가 폭발사고 이후 재활에 몰두하며 닥터 파브르의 배후와 사라진 도강우(이진욱 분)의 행방을 찾아 일본으로 건너간 모습이 그려졌다.

강권주는 첫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이스2’에서 강권주는 방제수(권율 분)가 쳐놓은 덫에 빠져 폭발사고를 당하며 생사마저 알 수 없는 역대급 엔딩을 맞았다. 강권주는 폭발사고 이후 재활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을 안도시켰다. 

강권주는 신뢰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골든타임팀을 이끌었다. 

일본 유명 여성화가가 자신의 미술창고에서 살해당한 현장에서 도강우의 형사증이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그의 행방을 찾아 일본으로 향했다. 

도강우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자 일본 경찰을 향해 “직접 증거 없이 인신의 자유를 억압하는 건 국제법상 위법”이라고 단호하게 그를 보호했다.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난 도강우를 끝까지 믿으며 보호하면서도 그의 날 선 태도에 상처받은 팀원들 또한 다독이는 리더십을 보였다. 

‘보이스3’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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