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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 조카 하람이 위해 스파 풀장 찾아…“생애 첫 수영한 하람이의 반응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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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제르손)가 조카 하람이를 위한 일정을 준비했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서는 한국 여행 마지막날이 방송됐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이들이 향한 곳은 스파 워터파크.

전날 아버지의 추천으로 인해 박물관 등을 돌아다니며 재미를 느끼지 못했을 하람이를 위한 제르의 선택이었다.

여동생들이 수영복을 입고 모델 포스를 풍겼는데, 제르는 그럼에도 하람이만 보면서 웃음을 지어 모두를 웃게 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제르는 하람이를 위해 튜브를 구입했고, 하람이는 튜브를 보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하람이의 생애 첫 수영을 위해 이들은 스파 풀장으로 향했다.

풀장에 들어가자마자 하람이는 활짝 웃으며 물장구를 쳤다.

마조리와 하람이를 뒤로 한채 제르와 소영, 정미는 야외 풀장으로 향해 신나게 물장구를 쳤다.

그러나 장난끼 넘치는 정미가 소영이를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된 자매의 전쟁은 결국 제르에게까지 번졌다.

서로 싸우던 정미와 소영은 제르를 합동으로 공격해 그를 만신창이로 만들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들은 제르의 집으로 향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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