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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뱅커’ 아나운서 손정은, 인형같은 이목구비 “근로자의 날 녹화는 계속된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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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더 뱅커’에 특별출연한 손정은 아나운서에 관심이 집중됐다.

1일 손정은은 자신의 SNS에 “오늘 탐나는 티비 헤어 스타일입니다. 꼬슬려봤어요ㅎㅎ #근로자의 날 #휴일에도 녹화는 계속된다 #탐나는 티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큰 눈을 비롯한 뚜렷한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손정은 SNS
손정은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외국인형같아요!”, “이 스타일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정은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더 뱅커’에서 금융감독원 검사부팀장 역으로 등장했다.

그는 대호(김상중 분)에게 금품수수 의혹을 제기하며 매서운 다그침을 펼쳐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더 뱅커' 19-20회를 본 시청자들은 "노대호와 감사실 통쾌했어요", "손정은 아나운서가 빛났음", "더 뱅커 넘 잼있어요. 최고", "미친 존재감 뿜뿜! 카리스마 짱!", "오늘 핵꿀잼 너무 잘 봤습니다", "노대호 감사 같은 사람이 존재할까? 내 상사로 모시고 싶다", "전개가 빨라지니 더 재미있어요", "이해곤 부행장 멋있어요. 감사팀 멋져" 등 호평을 쏟아냈다.

MBC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손정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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