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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박성호 앵커·손정은 아나운서 교체 후 시청률 상승 행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7.12.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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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박성호 앵커와 손정은 아나운서로 교체된 ‘MBC 뉴스데스크’가 시청률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승호 MBC 사장 취임과 함께 박성호, 손정은으로 교체된 ‘MBC 뉴스데스크’가 지난 26일 첫 방송됐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MBC 뉴스데스크’ 전국 시청률은 4.1%로 11월 2일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성호 앵커-손정은 아나운서 / 손정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박성호 앵커-손정은 아나운서 / 손정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수도권 시청률은 4.4%로 지난 9월 9일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MBC 뉴스데스크’ 전국 시청률은 파업의 진통을 겪으며 지난 9월 8일 2.8%까지 하락했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10월 21일 2.4%까지 하락했었다.
 
27일 ‘MBC 뉴스데스크’ 전국 시청률은 TNMS 기준 5.6%로 전날에 비해 1.5% 상승했다.
 
박성호 앵커, 손정은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MBC 뉴스데스크’는 매주 월~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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