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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운서, MBC 뉴스데스크 첫 방송 소감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7.12.2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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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손정은 아나운서가 새롭게 개편한 ‘MBC 뉴스데스크’의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손정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어제 첫 방송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도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뉴스데스크 리허설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분주한 스튜디오 내부에서 멘트를 전하는 박성호 앵커와 손정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손정은 아나운서 / 손정은 아나운서 페이스북 캡처
손정은 아나운서 / 손정은 아나운서 페이스북 캡처

 
지난 8일부터 재정비를 선언하며 방송을 중단한 MBC 뉴스데스크는 26일 박성호 앵커-손정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5년간 MBC가 저지른 잘못을 고백하고 반성하는 내용의 보도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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