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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여리여리한 어깨선 드러내…‘청순+미모 다 갖춘 엄친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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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김정훈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김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르내림+우원재+크러쉬=진진기절♥ 셋을 하루에 봐서 너무 행복하군요 최엘비 김승민 개인곡도 듣고싶댜 좋은 거 되게 엄청 많은데! 여하튼 너무 즐거웠고 문제는 살이 노릇노릇 익었단 말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우터를 살짝 걸치고 어딘가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청순미를 배가해주는 여리여리한 어깨선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1980년 생인 김정훈과의 나이차이는 14살이다.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그는 김정훈과 함께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차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애의 맛’은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를 위한 재정비에 들어간다.

그 사이 ‘미스트롯’이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고주원, 김보미 커플을 제외한 모든 커플이 하차를 하게 되며 5월경 시즌 2로 돌아온다.

최근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의 낙태 종용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월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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