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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DIA) 정채연, 팬들 마음 저격하는 여신 자태…“뮤비 촬영 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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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다이아(DIA) 정채연이 뮤직비디오 촬영 때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비촬영때 #짜잔 #거의두달만에뽑았지만 #미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입술을 내밀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아 정채연 인스타그램
다이아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 지난 2015년 다이아의 멤버로서 ‘왠지’로 데뷔했으며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빛나는 외모로 많은 팬들을 모았다. 많은 경연 중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세계’를 커버한 대결에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는 엔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아이오아이의 최종 멤버로 발탁되었다.

이후 다이아의 멤버로 돌아온 정채연은 ‘우우 (WooWoo)’, ‘듣고싶어(E905)’, ‘나랑 사귈래’ 등을 발표하며 대중들 앞에 계속해서 얼굴을 비쳤다.

또한 지난 2015년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서 힘든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송이 역을 맡아 지수, 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드라마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우정이고 어디까지가 썸인건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생초보들이 한집에 모였다!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이 출연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지난 18일 첫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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