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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엘리, 데칼코마니 투샷 공개…‘진리의 룸메 조합’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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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과 엘리가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엘리는 위키미키의 트위터에 “키링 오늘도 좋은하루~ 호텔 룸메 유정이와 함께 한국 돌아가도 룸메인 유정이야 한국가서도 사진 많이 찍쟈~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데칼코마니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룸메이트답게 친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생 많았오 엘댕 조심히 돌아오기♥”, “언니들두 오늘도 좋은하루 한국가서도 사진 마니 찍어♥”, “우리 윜밐 기분이 아주 조아 같아요~~~~ 좋겠다~~~ 네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위키미키(Weki Meki) 트위터
위키미키(Weki Meki) 트위터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은 1999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과거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내꺼야(PICK ME)’ 무대의 센터를 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센터는 멤버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더 의미를 더했다.

이어 최종 멤버로 선발되며 프로젝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최유정은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깜찍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나고 나서는 같은 소속사에 있는 김도연과 함께 위키미키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위키미키는 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은 2017년 ‘I don't like your Girlfriend’로 데뷔해 틴크러쉬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La La La’, ‘Crush’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유정은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폭풍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 멤버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골든 탬버린’에 이어 ‘마이 매드 뷰티 3’에 출연해 빛나는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엘리는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엘리 역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는 배우 연습생으로 입사를 했으나 가수가 적성에 더 맞는 것 같아 바꾸게 되었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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