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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둘째 출산 후 근황 눈길…‘남편 최준혁-아들과 함께 외식하는 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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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전지현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지현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아들 그리고 남편 최준혁과 함께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단란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이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한편, 전지현은 1997년 패션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1081년 10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최근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아메리카(BOA)에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혁은 한복 디자이너 故이영희의 외손자다.

전지현은 남편 최준혁과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6년에 득남했다.

지난해 1월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전지현은 오늘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한 핸드백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2017년 1월 25일 이민호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별 다른 차기작 없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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