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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검은 라이더자켓 입고 힙하게…‘숨은 매력 발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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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다비치(Davichi) 강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룰루 새 폰 룰루 룰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 청순한 매력과는 다른 힙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예뻐!♥”, “언니 안 더워요?ㅋㅋㅋㅋㅋ”, “폰 바꾼 거 축하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비치(Davichi) 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Davichi)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가수다.

이미 얼짱으로 알려져 있던 그는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으로 데뷔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민경은 최근 앨범 ‘강민경 1집’을 발매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는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웠던 사랑의 순간을 노래 한 곡이다. 강민경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끼줍쇼’,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하며 폭풍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가 출연한 JTBC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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