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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금새록, 이하늬와 함께 포상휴가 즐기는 모습…‘시즌2는 언제?’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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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열혈사제’ 금새록이 자신의 SNS에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금새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늬선배님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새록은 카메라로 누군가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즐거워 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요”, “너무 좋겠어요 저도 가고 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새록은 ‘열혈사제’에서 강력팀 여형사 ‘서승아‘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금새록 인스타그램
금새록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2월에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촬영하는 선배님에 대해 “김남길 선배는 촬영이 없어도 엑스트라로 촬영도 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신다. 김성균 선배는 촬영 초반에 대기실이 없었는데 빌려주시고 섬세하게 얘기도 많이 들어주셨다”라며 선배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며 지난 20일 총 40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또한, 시청률 22.0%(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해 포상휴가까지 가게 됐다.

이러한 ‘열혈사제’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있자 ‘열혈사제’ 이명우 PD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시즌2에 대한 열망을 고이 고이 잘 예의주시하면서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새록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 전공을 졸업했으며 2011년도에 데뷔했다.

그는 영화 ‘경성학교’, ‘암살’, ‘해어화’, ‘덕혜옹주’, ‘밀정’, ‘독전’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로는 ‘같이 살래요’, ‘게임회사 여직원들’, ‘여러가지 이유’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그는 가족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각인시켰으며 예능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1992년 9월 6일생으로 올해 28세다.

현재 그는 ‘열혈사제’ 이후 차기작으로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예정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01% 명문고 학생들의 위험한 범죄, 이를 쫓기 위해 학교로 잠입한 변호사가 밝혀내는 숨겨진 진실을 다룬 드라마며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 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미스터 기간제’는 7월에 OC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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