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슈퍼스타K’ 출신 김은비, 17일 정식 데뷔 → 근황에 관심 UP…‘지금이 리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7 10: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슈퍼스타K’로 이름을 알린 김은비가 정식 데뷔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의 이목이 김은비의 근황에 쏠렸다.

지난 15일 김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 Wednesday 4/17 2019 #1st #singlealbum #ppp”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침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한 김은비가 담겼다.

여전히 귀여우면서도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데뷔 축하드려요”, “슈스케 때부터 팬이에요”, “와 진짜 더 예뻐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은비 인스타그램
김은비 인스타그램

김은비는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슈퍼스타K 시즌2’는 일반인들의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슈퍼스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은비를 비롯해 허각, 장재인, 존박, 강승윤, 박보람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냈다.

김은비는 이 프로그램으로 인지도를 높인 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 등과 함께 데뷔를 꿈꿨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를 나오게 됐다.

그렇게 오랜 시간 데뷔를 꿈꿔온 김은비는 17일 자신만의 감성을 가득 담은 자작곡 ‘PPP(Please Please Please)’로 대중들과 만난다.

‘PPP(Please Please Please)’는 12/8 계열의 그루브 알앤비로, 재즈 화성의 반복을 모티브로 한 슬로 템포가 인상적인 넘버로 사랑하는 연인을 잃게 된 한 여자의 스토리가 담겼다.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김은비(EB)의 데뷔 싱글 ‘PPP’는 17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한편, 1993년생인 김은비의 나이는 올해 27세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