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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랜선라이프’ 진재영, ‘♥진정식’과의 달콤한 제주도 하우스 공개…근황? ‘콘티커머스’ 운영中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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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랜선라이프’ 진재영이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랜선라이프’에서는 이영자가 ‘은퇴 후 살 집 찾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이영자는 평소 친분이 있던 김재영을 만나 집을 구경했다.

그는 “제주도가 너무 좋다”고 칭찬하며 “지금도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한 일”이라고 웃음 지었다.

특히 자신의 집에 대해 “귤 밭의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집”이라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진재영은 1995년 CF ‘아이비’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이후 ‘파파’,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랜선라이프’ 캡처

또한 예능 ‘일요일이 좋다’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진재영은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작품이 없어 근황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아지기도 했다.

올해 나이 43세인 진재영은 쇼핑몰 콘티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재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랜선라이프’는 최근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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