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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이다인, 벚꽃보다 빛나는 미모…‘청순+도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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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닥터 프리즈너’의 이다인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벚꽃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린 이다인이 담겼다.

도도하면서도 청순한 그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다인의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벚꽃보다 언니가 예뻐요!”, “눈이 아름다워요”, “닥터 프리즈너 잘 보고 있어요~”, “벚꽃으 빨리 사라져서 너무 아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다인은 데뷔 전부터 친언니인 이유비와 함께 배우 견미리의 딸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그런 그가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한 작품은 2014년 방영한 tvN 드라마 ‘스무살’이다. 

이다인은  이후 드라마 ‘여자를 울려’, ‘화랑’,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와 영화 ‘역린’, ‘목숨 건 연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이다인을 비롯해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박은석, 진희경, 김정난 등 ‘5믿고 보는 배우’ 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이다인은 외모, 재력,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태강그룹 막내딸이자 변호사 ‘이재인’ 역을 맡았다. 

이재인은 배우 출신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청순한 용모의 소유자. 게다가 철이 들면서부터 가족과 병원을 지키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의 길을 걷는 재색까지 겸비한 인물.

이다인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집중도를 높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KBS2 ‘닥터 프리즈너’의 재방송은 방송사 편성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방송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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