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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런닝맨’ 전소민, 김지석-이이경 애정공세에 함박웃음…‘선택은 하석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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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또 한번 사랑을 찾아나섰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지석-이이경-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런닝맨’ 공식 사랑꾼 전소민은 세 사람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지석과 데이트 후 연습실로 향한 전소민은 이이경을 만났다. 이이경은 전소민을 위해 튤립을 꺼냈고, 전소민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이경은 전소민에게 “튤립 좋아한다고 했었잖아요”라며 설렘지수를 상승시켰다. 이에 김지석은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이경과 전소민 사이를 가로막았고 이에 질세라 이이경은 전소민을 격하게 안으며 “오랜만이다”
라고 말하며 갑자기 분위기 삼각관계 무드가 조성됐다. 

이를 본 김지석은 “질투난다”라며 울부짖어 폭소케했다. 두 사람의 격렬한 애정공세(?)에 웃음이 만개한 전소민은 “나 오늘 생일인데?”라고 말하며 연신 싱글벙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SBS ‘런닝맨’ 캡처

이어 공개된 두 번째 미션은 두 남자와 탱고를 배워 안 틀리고 추는 것이었다. 그 중 전소민은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했고, 선택을 받지 못하면 탈락한다고 말해 김지석과 이이경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고 전소민 역시 곤란함을 감추지 못했다. 

탱고 의상으로 갈아입은 세 사람. 붉은 드레스를 입은 전소민을 본 김지석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탱고의 여인 같아”라며 설레게 했고 이이경은 “음악 없나요”라며 전소민의 전용곡에 맞춰 그루브 넘치는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이경-김지석의 적극적인 어필에도 불구하고 전소민의 선택을 받은 사람은 마지막 데이트를 함께한 하석진을 선택해 김지석과 이이경에게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미션을 위해 방탄소년단이 아닌 방탄성인단으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했다.

SBS ‘런닝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 런닝맨이 몸으로 직접 찾아가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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