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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전소민, 김지석X이이경X하석진 현실 데이트에 ‘심쿵’…유재석X김종국 BTS 아이돌( IDOL) 안무 소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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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데이트 상대로 김지석, 이이경에 이어 하석진이 등장하며 더욱 긴장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하하, 전소민, 양세찬과 함께 '개구리 연예 추격단' 레이스를 펼쳤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생일을 맞은 전소민은 레스토랑에서  '톱스타 유백이'에서 함께 출연했던 김지석과 스테이크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그 동안에 '런닝맨' 멤버들은 밀실 방 탈출을 해서 전소민을 추격할 수가 있었는데 전소민을 잡지 않으면 데이트에서 먹은 음식 값은 멤버들이 지불해야 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전소민의 SNS에 올린 글을 토대로 추리를 했고 명화 액자등에서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그 동안 전소민은 김지석과 데이트를 하며 6개의 지령 미션을 클리어 했다.

김지석은 전소민이 마지막 미션'질투난다'를 완수하자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이며“ 너 이거 나 끌어내기위한 거였냐?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댄스센터로 가서 배우 이이경을 만나게 됐는데 이이경은 전소민과 JTBC 드라마 '하녀들'에 출연했었다.

이이경은 꽃을 준비해서 전소민에서 줬고 김지석은 둘이 함께 나란히 서지 못하게 하면서 “질투난다”라고 외쳤다.

셋은 댄스복으로 갈아입고 탱고를 배우게 됐는데 전소민이 김지석과 이이경 중에 선택을 하기로 했다.

전소민은 김지석과 이이경 둘과 탱고를 추게 됐고 김지석을 선택하게 됐고 이이경은 복수의 화신이 되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전소민을 추격하게 됐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제이블랙과 마리에게 방탄소년단(BTS)의 아이돌( IDOL) 안무를 배우고 잘 따라해야 전소민을 따라잡을 수 있게 됐다.

전소민은 세 번째 남자로 스피드 카트장에서 하석진을 만나게 됐는데 그는 '1%의 어떤 것'에서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인바 있었다.

전소민은 하석진의 등장에 환하게 웃으며 반갑게 맞이 했는데 이를 본 김지석은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석은 하석진에게 “전소민과 키스씬을 몇번 했냐?”라고 물었고 하석진은 “나는 대본에 없어도 했다”라고 답했다.

전소민은 “김지석은 스위트한 스타일이고 하석진은 상남자 스타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셋은 젠가 게임을 하게됐고 하석진은 전소민에게 “술을 마시면 전화 할 것 같은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전소민은 하석진을 선택하면서 “내가 하석진 오빠랑 있을때 술을 제일 많이 마셨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고 김지석은 “나랑 마실때 보다 더 많이 마셨다고? 난 그때 술을 제일 많이 마셨다”라고 답했다. 

또 전소민은 김지석, 하석진 중에서 누구와 최종커플이 될지 그리고 '런닝맨' 멤버들은 전소민을 잡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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