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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아내 박하선이 반할만한 프로페셔널한 모습…‘대본 읽는 중’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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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 중인 류수영의 현장 사진이 공개되 눈길을 끈다.

최근 소속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류수영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본을 들고 있는 류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수영 /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류수영 /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류수영은 대학교 시절 다양한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다 지난 2000년 시트콤 ‘깁스가족’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고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블러드’, ‘동네변호사 조들호’, ‘착한마녀전’,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 첫방송과 함께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마리의 남편 강민욱 역을 맡아 광기어린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슬플 때 사랑한다’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로 지현우, 박한별, 왕빛나 등에 출연해 완벽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류수영이 박한별에게 집착하는 모습과 함께 지현우를 밀어내는 박한별의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8.5%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한별-지현우 두 사람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MBC ‘슬플 때 사랑한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한편, 류수영은 지난 2017년 1월 배우 박하선과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으며 8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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