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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방송시간 궁금증 부른 나이 초월 목소리…‘성대결절에도 티얼스 열창’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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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에서 성대결절에도 소찬휘 ‘티얼스’를 열창해 화제다. 이가운데 그의 일상 속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는 것.

송가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닝겔 맞고 살아나서 연습실..........”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목과 입주변을 마스크로 감싼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그러나 지난주 홍자와의 대결에서 탈락해 충격을 안겼으나 패자 부활로 살아남았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후 송가인은 성대결절에도 불구 초고음의 노래 ‘티얼스’를 완벽하게 열창해 환호를 자아냈다.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그는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2016년 ‘항구 아가씨’, 2017년 ‘거기까지만’을 발표했다.

2018년 제4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스타대상 성인가요 신인상, 제2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미스트롯’의 유력 우승자로 꼽히고 있는 송가인은 “어머니가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 진도 씻김굿 전수자인 무녀”라고 엄마에 대해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송가인의 본명은 조은심으로 1986년 12월 26일생 올해 나이 33세다. 

지원이, 홍자, 김양, 송가인 등 화제의 인물을 연이어 배출 중이며, 나이와 세대를 초월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인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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