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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청아, 단아함 가득한 일상…‘이청아 물병 뚜껑이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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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청아의 단아함 가득한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읽어드렸던 글은 피천득 작가의 #인연 이라는 책의 '서영이' 와 '엄마' 라는 글 이었구요. 추천해드렸던 책은 김진영 작가의 #아침의피아노 라는 책이었어요. 어제 여러분이 함께 추천해 주셨던 책들도 댓글에 좀 남겨주세요 (저도 필요합니다) #따스한월요일힘냅시다 #읽고담는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단아하고 청순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답네요”, “전참시 잘 봤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이청아와 그의 매니저 안우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 안우용은 남다른 열정으로 이청아를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또한, 방송 후 이청아의 물병 뚜껑에 대해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매니저는 물병 뚜껑에 대해 “보통 물병 뚜껑을 뚫어서 빨대를 꽂는데 물이 잘 샌다”라며 “인터넷에 검색해봤더니 아기들이 쓰는 물병 뚜껑이 있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소독을 해야 한다. 끓인 물이나 뜨거운 물에 소독해가며 사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청아는 1984년 10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며 그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 중이며 강준하 역을 맡았다.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며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그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출연한다. 그가 출연하게 될 영화 ‘다시, 봄’은 17일 개봉하며 홍종현, 박소이, 박지일, 박경혜 등이 출연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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