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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청아, 매니저표 ‘물병 뚜껑’ 화제인 이유는?…박지빈 부러운 눈빛 “탐난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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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전참시’ 이청아가 매니저 표 ‘물병 뚜껑’을 탐내는 박지빈에게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청아는 자신의 매니저가 이 정도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청아와 매니저가 쌍방케어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와 일한지 3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이청아 매니저가 이청아 케어의 질을 높여주는 생활밀착형 ‘잇 아이템’을 공개했다.

바로 ‘물뚜껑’인 것. 이는 평소 메이크업이 지워지지 않도록 물병에 빨대를 꽂아 먹는 이청아를 위해 매니저가 각고의 노력 끝에 찾든 아이템이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청아-박지빈 / MBC
이청아-박지빈 물병 뚜껑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특히 라디오 스케줄에서 만난 박지빈은 이청아의 물 뚜껑을 보고 “탐냈던 건데”라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에 이청아는 “남의 배우가 부러워하는 이 뿌듯함”이라며 어깨를 들썩였다.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열정 부자 매니저가 놓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말해 알뜰살뜰하게 케어하고 있다.

또한 이청아는 매니저를 건강을 위해 홍삼을 챙기고 섬세한 조언으로 자존감까지 북돋아줬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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