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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구해줘 홈즈’ 미쓰라진-권다현, 서울 강남구 세곡동 캣타워 계단집에 감탄 ‘전세 3억 8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4.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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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구해줘 홈즈’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가 세곡동의 캣타워 계단집을 방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신축 건물을 찾은 미쓰라진, 권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축 건물의 외관을 본 김숙은 “이런 집은 잡지에 나오는 집이다”라고 감탄했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중문을 열고 들어간 집은 신발장 아래 은은한 간접 조명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신발장의 간접등은 어두울 때 들어왔을 때 신발 신으면 딱 좋다”고 설명했다.

현관을 들어서자 계단이 바로 보였다. 반질반질한 마루에 깔끔한 화이트 벽도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딥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줘 모던함을 더했다.

세곡동 캣타워 계단집은 전용면적 약 69m²인 투룸으로, 평수로 환산하면 약 20.87평이다. 방 두개, 화장실 두개, 거실, 주방, 발코니, 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활용도가 높은 넓은 주방 역시 눈길을 끌었다.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에어컨까지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에어컨은 주방과 거실에 각각 하나씩 매립형으로 있었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이어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채광이 좋은 작은방을 방문했다. 작은방 옆에는 비밀공간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곳은 계단 밑 공간을 창고로 활용한 공간으로, 집들이 선물 보관 공간으로 사용하기 좋다.

다음 공간은 바로 화장실. 순백의 대리석 스타일로 화사하게 꾸며진 화장실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안방 역시 넉넉한 사이즈를 자랑했다. 방마다 개별난방에 에어컨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곡동의 전세 가격은 3억 8천만 원. 하지만 의뢰인 커플은 슬리피와 이국주의 서초동 친환경빌라를 최종 선택했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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