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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황하나와 버닝썬에서 근무하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조모씨 관련 제보 독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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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그알’의 제보 독려가 눈길을 끈다.

SBS ‘그알’은 SNS와 방송을 통해 버닝썬과 갈마동 빌라 사건 등에 대한 제보를 독려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SBS ‘그알’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황하나 씨와 버닝썬에서 근무하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조 모씨(28)에 대해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씨와 같은 혐의로 구속된 SK그룹 창업주의 손자 최영근(32)에 대해 잘 아시거나 이들과 관련된 마약 브로커에 대해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SBS ‘그알’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05년 10월 대전광역시 갈마동에서 발생한 ‘갈마동 빌라 사건’ 에 대해 잘 알고 계시거나, 피해자 김 모 씨(여 , 당시26세)에 대해 아시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여기에 재벌, 광고대행사로부터 성접대 제안을 받은 적이 있는 제보자들의 제보도 독려한 ‘그알’.

이러한 그들의 제보 독려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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