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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카리스마 뽐내는 현장 사진…‘백이현 그 자체’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0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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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열혈사제’의 후속작으로 방송되는 ‘녹두꽃’에 출연하는 윤시윤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윤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복을 입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시윤 인스타그램
윤시윤 인스타그램

2009년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준혁 역을 맡아 데뷔한 윤시윤은 올해 34세다.

데뷔 이후 ‘제빵왕 김탁구’, ‘해피누들’, ‘총리와 나’, ‘마녀보감’, ‘최고의 한방’,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방송된 ‘친애하는 판사남께’에서는 한강호/ 한수호 1인 2역을 맡아 소화했다. 완벽하게 1인 2역을 소화한 윤시윤은 ‘SBS 연기대상’에서 수목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던 윤시윤은 ‘녹두꽃’에 캐스팅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에서 그는 조선의 메이지유신을 꿈꾸는 개화주의자 백이현 역을 맡았다.

그가 출연하는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

드라마에는 조정석, 한예리, 최무성, 박혁권, 김상호, 최원영, 서영희, 정선철, 민성욱, 안길강 등이 출연해 완벽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녹두꽃’은 오는 4월 26일 첫 방송. 더불어 매주 금, 토 오후 10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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