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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크릴오일, 뇌 기능 개선에 도움 ‘효능 및 부작용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4.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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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뇌 건강에 도움되는 크릴오일이 소개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뇌혈관 건강을 위해 놓칠 수 없는 크릴오일의 효능에 대해 소개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쳐

지방 녹이는 지방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크릴오일은 뇌세포와 같은 성분으로 만들어져 있어 뇌 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한마디로 뇌혈관 건강 1석 3조 식품이다. 크릴은 남극 대륙을 둘러싼 남빙양을 주 서식지로 하며 생김새가 새우를 닮아 크릴새우로도 불린다.

분류학상 새우와 관계가 없는 갑각류의 일종으로 먹이 사슬의 거의 최초 단계에 위치해 있어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의 축적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미래 식량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뇌졸중이라든지 뇌경색과 같은 뇌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뇌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첫번째 조건이다. 

크릴오일 속에는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크릴오일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의 경우 다른 오메가-3 지방산 식품들과는 달리 인지질이라는 형태로 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이 인지질이라는 성분때문에 다른 것들과는 달리 물에도 녹고 기름에도 잘 녹는 특징이 있다.

크릴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2000mg 내외다. 

또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간지러움, 두드러기, 배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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