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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딸 권영하와 함께 떠난 1박 2일 힐링 리조트 여행…‘재방송 시간은 언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09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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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채널A ‘아빠본색’이 9일 오후 11시 재방송된다. 

지난 3일 방송된 ‘아빠본색’에서는 권장덕♥조민희 가족이 1박 2일 힐링 여행을 떠났다. 

권장덕은 “당신이랑 설이의 공통점이 있어”라고 말했고 조민희는 “뭔데? 왜 자꾸 강아지랑 비교해”라며 웃었다. 이에 권장덕은 “집 밖에 나오면 좋아하잖아”라며 장난스럽게 웃으며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으며 웃고 있던 권영하는 “편의점이 하나도 없네”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적한 산 속 안에 위치한 리조트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공기가 다른 것 같애”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고, 김구라는 “또 엄청 싸우시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없는 계단을 오르며 숙소를 향하던 중 조민희는 “여보. 업어줘”라며 애교를 부렸고, 권장덕은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평소의 모습에 걸맞게 조민희를 거뜬히 업어 스튜디오에 탄성을 자아내게했다. 

채널A ‘아빠본색’ 캡처

진귀한 광경을 본 딸 권영하는 “사진 찍어줄게. 기념적인 날이네”라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숙소에 도착한 조민희는 “딱 밥 먹고 여기 누워서 자면 이게 힐링이야”라며 연일 행복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이런데 도착하면 주변에 맛집같은 거 파악할려고 맨날 사라져”라며 권장덕의 남다른 가족 사랑을 이야기해 훈훈함을 더했다. 

권장덕 가족의 힐링 리조트 여행이 그려진 채널A ‘아빠본색’는 9일 오후 11시에 재방송된다. 

한편,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권장덕의 딸 권영하는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이며 올해 나이 22세다. 그의 꿈은 아나운서로 알려졌으며 아들 권태원은 현재 일본 유학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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