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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호구들의 감빵생활’ 황제성, 모범수 잡고 이수근 마피아-모범수 김종민도 탈락…최종 마피아 2명은 ‘갓세븐JB-세븐틴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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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세명의 마피아 중에서 두명의 정체가 공개됐다. 
 
5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MC 김태진과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가수 김종민, 배우 이상엽, 개그맨 황제성, 장도연,  갓세븐 JB, 세븐틴 승관, 아이즈원 안유진, 최예나 등 열 명의 출연진들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학창 시절 한 번쯤 하곤 했던' 마피아 게임'을 기반으로 했다.
 
지난 방송에서 두 번의 교화 활동 게임과 투표를 통해 선량한 모범수 황제성과 마피아 이수근의 정체가 밝혀졌다. 
 
첫 번째 교화활동으로 사다리는 정답을 싣고가 시작됐고 치열한 접전과 실수 끝에 1라운드는 성실반이 승리를 하게 됐다.
 
성실반은 투표권을 받고 정직반이 그림 패널티를 하게 됐는데 황제성이 연관성 없는 그림을 그려서 순식간에 5표를 얻었고 마피아로 지목을 당하지만 모범수로 탈락했다.
 
이어 이상엽을 향한 의심도 계속됐는데 그는 이번 방송에 유달리 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더 의심을 샀다.
 
특히 모범수 황제성은 추가 투표 전, 마피아 용의 선상에서 벗어날 뻔 했으나 세븐틴 승관과 아이즈원 유진의 논리적인 설명에 설득당한 멤버들로 인해 억울하게 희생됐다.
 
이번에도 반 배정과 마피아 선정을 통해 각자 성실반과 정직반으로 팀을 나눴다.
 
남은 마피아 두 명을 찾기 위해 모범수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범수만 아는 제시어 '다이어트'를 눈치챈 마피아는 10인 모두가 자신이 모범수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모범수들은 마피아를 색출하는데 혼선을 빚었고 서로를 끊임없이 의심했다.
 
특히 게임이 끝나고 동작패널티 시간에서는 세븐틴 부승관과 김종민을 의심했고 김종민은 억울하다고 토로를 했는데 장도연은 “김종민이 마피아건 아니건 탈락시키자”라고 말했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한편, 추가 투표권과 패널티가 걸린 교화활동 게임에서는 역대급 몸개그를 보이며 웃음을 줬다.
 
지압판 위를 걸으며 글자판의 글자를 조합해 단어를 맞히는 걸어서 단어 속으로 게임에서는 정답을 맞히기 위해 애쓰는 아이즈원 최예나의 오답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황제성은 지압판 위의 뜀틀을 넘으며 아들 “수연이”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음 투표에서 갓세븐 JB와 김종민이 동점으로 마피아로 의심을 받았고 최종으로 최종민이 몰포를 받았지만 모범수로 드러났다.

마지막 교화활동인 '핑거나라 댄스공주'에서는 성실반이 승리를 하고 정직반을 한 명씩 데려가서 취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받고 정직반은 그림 패널티를 했다.

또 마지막 남은 마피아 2명은 세븐틴 부승관과 갓세븐 JB가 투표를 가장 많이 받았고 결국 마피아로 밝혀졌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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