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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호구들의 감빵생활’ 이수근, 마피아 투표 아이즈원 안유진 보고 “최예나 삘 난다”…황제성 최다 투표 받지만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3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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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지난 시간 탐색전을 마치고 마피아 대 모범수의 본격 마피아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30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MC 김태진과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가수 김종민, 배우 이상엽, 개그맨 황제성, 장도연,  갓세븐 JB, 세븐틴 승관, 아이즈원 안유진, 최예나 등 열 명의 출연진들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학창 시절 한 번쯤 하곤 했던' 마피아 게임'을 기반으로 했다.
 
지난 방송에서 끝까지 정체를 숨기는 데 성공해 900만 원 상금의 주인공이 된 마피아는 김종민, 승관, 최예나였다.

이들은 마피아 찾기에 몰입해 선후배 상관없이 하극상을 펼치던 개그맨 황제성과 장도연, 정형돈 그리고 여기에 룰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 사이에서 마피아를 모두 맞히며 귀신같은 촉을 자랑했던 아이즈원 안유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번 시간에는 새로운 마피아가 탄생해 또 한번 치열한 추리싸움이 펼쳐지게 됐다.
 
지난 게임으로 서로 캐릭터와 작은 버릇까지 모두 마스터한 멤버들이 더욱 날카로운 촉으로 마피아 잡기에 몰두했다.
 
이들은 마피아로 몰리면 옷까지 벗어 던지며 온몸으로 자신이 모범수임을 주장한 멤버들이 속출했다.
 
이번 주 역시 추가 투표권과 패널티가 걸린 다양한 게임들이 진행됐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특히 지압 판 위, 공을 온몸으로 막아내는 게임에서는 승관이 '제2의 조현우'로 분해 놀라게 했다.
 
승관은 학창시절 골키퍼로 자신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공을 완벽하게 막아냈다.
 
또한 다섯 명의 팀원이 사다리에 몸을 넣고 돌아가면서 정답을 말해야 하는 '사다리는 정답을 싣고' 게임에서는 장도연과 황제성이 오답을 말하며 큰웃음을 줬다.
 
첫번째 게임이 끝나고 첫번째 마피아 투표를 하게 됐다.
 
이수근은 게임에서 진 정직반의 아이즈원의 안유진을 보며 “지난 시간 마피아였던 예나 삘이 난다”라고 말했다.
 

또 마지막에 황제성이 가장 많은 투표를 받아서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모범수로 밝혀지면서 3명의 마피아는 과연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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