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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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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월 13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귀를 막으며 고개를 아래로 내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나라 인스타그램
권나라 인스타그램

한편, 권나라는 1991년 3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그는 2012년 헬로비너스 미니 앨범 [VENUS]로 데뷔했다.

그는 ‘소녀의 세계’,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며 매주 수,목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출연으로는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재인, 박은석, 김정난 등이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병철과 최원영은 지난 2월 1일 총 20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도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됐다.

이재인 역시 영화 ‘사바하’에서 신인답지 않은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줘 화제가 된 바 있다.

‘닥터 프리즈너’는 현재 8회까지 방영됐으며 시청률은 14.5%(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권나라는 ‘한소금‘역으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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