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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청순미 넘치는 일상…“생일 선물 감사합니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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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하는 권나라가 1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4’에서 입담을 뽐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그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라버니들 생일선물 감사합니다 넘 행복”라는 글과 함께 청초한 미모가 눈에 띄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수수한 모습에도 완벽한 그의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라씨 넘 이쁨”, “해투 본방사수”, “생일 다시 한 번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로 지난 2012년 헬로비너스 미니앨범 ‘비너스’로 데뷔한 나라는 그룹 내에서 서브보컬과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 데뷔 후 앨범 ‘위글위글’, ‘끈적끈적’, ‘HELLOVENUS X DEVINE CHANNEL Part 2 : Paradis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나라는 큰 키와 완벽한 이목구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권나라 인스타그램
권나라 인스타그램

그는 최근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해 방영된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얼렁뚱땅 불량 판사 성장기를 다룬 작품. 극중 권나라는 아나운서 주은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자신만의 입지를 천천히 다지고 있는 권나라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닥터 프리즈너’로 돌아온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 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tvN에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권나라는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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