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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휴무, 4월 휴무일·연장영업일 공개…본점 22일로 알려져 ‘다른 지점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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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4월을 맞이하며 신세계백화점 4월 휴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본점의 경우 22일(월)이 휴점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매주 금, 토, 일은 연장영업을 실시하게 된다.

강남점은 15일(월)이 휴점날로 알려졌다. 또한 아카데미 휴점일 역시 동일하다.

경기점은 강남점과 동일하게 15일 휴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5월 휴무일은 20일(월)이다.

영등포점의 경우 15일(월)에 휴무하며 매주 금, 토, 일은 연장영업을 실시한다.

의정부 점의 경우 15일(월)에 휴무하게 된다. 매주 금, 토, 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영업하며 1층 바디샵 등은 9시 반까지 개장한다.

또한 영풍문고, 스타벅스와 푸드홀 등의 오픈 시간이 달라 참고하면 된다.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

광주 신세계 역시 15일(월)에 휴무를 진행하게 된다. 정상영업은 오후 8시이며 패션스트리트의 경우 9시까지 진행한다. 

단, 이마트 휴점 날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만 영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산점은 15일(월)에 휴무를 진행하며 지하 1층 고메 스트리트 영업시간은 월~목 오후 7시 30분까지, 금~일 오후 8시까지로 알려졌다.

센텀시티의 경우 15일 유무하며 센턴시티몰의 층수에 따라 다르게 영업 마감을 진행한다.

충청점의 경우 15일 휴무로 알려졌다. 매주 금, 토의 경우 1시간 연장 영업을 진행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30분간 연장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경기점, 영등포점, 의정부점, 광주신세계, 마산점, 센텀시티, 충청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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