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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영화 ‘신세계’ 이후 근황은?…‘토끼 모자 쓰고 한 컷’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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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신세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3일 영화 ‘신세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채널 OCN에서 영화 ‘신세계’가 방송된 것.

이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송지효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가 쫑긋쫑긋...신난다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끼 모자를 쓰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 인스타그램

2013년 2월 21일 개봉된 ‘신세계’는 범죄 장르의 영화다.

상영시간 134분, 국내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에는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박성웅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468만 2614명을 기록했다.

한편, 1981년 생인 송지효는 올해 나이 39세다.

그는 드라마 ‘안투라지’, ‘구여친클럽’,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최근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송지효는 오을순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영화 ‘신세계’에서 신우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신세계’는 채널 OCN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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