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요무대’ 배우 조승우 아버지 조경수, ‘돌려줄 수 없나요’ 나이 잊은 열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25 22:1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3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조항조, 양수경, 동후, 조정민, 최유나, 김양 등이 출연해 남자라는 이유로, 꿈에 본 내 고향(한정무), 바라볼 수 없는 그대, 화려한 인생, 호반의 벤치(권혜경) 백치 아다다(나애심), 우지 마라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이애란, 조경수, 노사연, 김지애, 진해성, 한서경, 박건, 반가희, 김만수 등이 출연해 백세인생, 돌려줄 수 없나요, 바램, 미스터 유, 고장난 벽시계(나훈아), 소양강 처녀(김태희), 청포도 고향, 민들레 홀시 되어(박미경), 푸른 시절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조승우 아버지로 더욱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조경수는 자신의 노래인 ‘돌려줄 수 없나요’을 부르며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조경수는 1946년생으로 현재 나이 72세다. 그의 딸은 뮤지컬배우 조서연이고 그 동생이 영화배우 겸 뮤지컬배우 조승우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