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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김소연♥이상우, 깜짝 외조에 심쿵…우월한 비주얼 부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2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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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의 드라마에 깜짝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부부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김소연과 이상우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에 참석했다.

드레스와 턱시도로 멋을 낸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김소연-이상우 /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이상우 /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7년 6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모두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동갑내기 부부다.

데뷔 2년 차로 신혼부부인 김소연과 이상우는 최근에도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KBS2 주말드라마 ‘세젤예’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소연을 위해 이상우가 깜짝 출연한 것.

이에 김소연은 앞서 열린 ‘세젤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상우씨가 조정선 작가님이랑 두 작품을 같이 했고 감독님과도 인연이 있어서 출연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줬다”며 “현재 다른 드라마를 하고 있음에도 열심히 연습도 많이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남편 이상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젤예’는 지난 23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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